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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염건주 기자= 이군현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17일 여야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사건으로 종북 논란 공방을 벌이는 것과 관련해 “종북 논란 프레임에서 벗어나 철저히 지역 일꾼론 중심으로 선거를 치를 것”이라고 견해를 밝혔다.
이 사무총장은 이날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4.29 재보궐 선거는 철저히 지역밀착형, 최적의 일꾼을 뽑는 선거여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 사무총장은 “우리는 이번에 지역밀착형 일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책임 있는 정치인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지역 유권자들에게 새누리당에 대한 신뢰, 역시 여당을 찍어줬더니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는 믿음을 준다면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는 광주 서을 야권 후보가 난립할 것이란 전망에는 “반사이익에 기대 선거를 치르진 않겠다”며 “어디까지나 참신한 인물을 가지고 광주지역 시민들의 선택을 받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어제 후보로 확정된 정승 전 식약처장은 30년 이상 공직생활을 했다”면서 “농수산식품부 차관도 해서 이런 장관급에 해당하는 참신한 인물을 내놓고 그동안 공직생활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해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할 자세도 돼 있고 능력도 갖춘 사람”이라고 정승 새누리당 광주 서을 후보를 치켜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