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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열애설’ 나비, EXID 하니와 친자매 포스 과시?..명품 비주얼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3/18 [10:51]

 

▲ ‘장동민 열애설’ 나비 EXID 하니와 인증샷 <사진출처=나비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나비(29. 본명 안지호) 측이 개그맨 장동민(36)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걸그룹 EXID 하니와 찍은 인증샷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나비는 지난 1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하니 하니 뭐하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와 하니는 입술을 쭉 내민 채 우월한 비주얼을 한껏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나비와 하니는 비슷한 표정을 지으며 마치 친자매(?)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18일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올해 초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은 현재 진행 중인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최근 친한 오빠, 동생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장동민과의 열애설에 대해 나비의 소속사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 측은 “나비와 장동민의 열애설은 절대 아니다. 사실이 아니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두 사람은 방송으로 만나 친해진 사이”면서 해당 사실을 부인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 역시 “장동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나비와의 열애설을 사실무근이다”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나비와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에 대해 네티즌들은 “장동민 나비 열애설, 결국 아니었구나”, “장동민 나비 열애설, 이럴 줄 알았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 친하면 무조건 열애 기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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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2015/03/18 [11:30] 수정 | 삭제
  • 제목에 친남매라고 써있어요 오타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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