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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류현진 3이닝 3실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8. LA 다저스)의 3이닝 3실점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각)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원정 시범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3이닝 동안 3안타 1볼넷, 3실점, 2탈삼진을 기록했다. 하지만 3실점 중 류현진의 자책점은 1점만 인정돼 시범경기 평균자책점은 1.80을 기록하게 됐다.
류현진 3이닝 3실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진 3이닝 3실점, 정말 아쉽다”, “류현진 3이닝 3실점, 추신수와의 대결 기대했는데”, “류현진 3이닝 3실점, 수비 때문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류현진이 3이닝 3실점을 기록한 LA 다저스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11-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추신수(33)는 가벼운 발목 통증으로 인해 이날 시범경기에서 결장했다. 이로써 류현진과 추신수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