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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속의 아프리카 대사 부인회

브레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5/03/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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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프라카인을 유색인종이라 놀리는가? 인종차별은 죄악을 저지르는 것이다.

Racial discrimination is commit a sin.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All men are equal under the sun

앙골라 대사관. Embassy of the Republic of Angola

 

The African Ambassador's wives. 아프리카 대사 부인들

The Ambassador's wife is an American, Among the Europeans, the Japanese.Not all African people

대사 부인 중에는 미국인, 유럽인, 일본인 등 전부 아프리카인만은 아니다.

 

석유와 다이아몬드의 나라  .

Is a country of oil and diamonds 

누가 피부색을 말하는가?

 

 

Genius violinist. 천재 바이올리스트

 

남 아프리카 대사의 연설.

The South African Ambassador's speech 

 여성의 인권에 대한 이야기

Talking about the human rights of women
 

 

회장의 인삿말. President's greetings

 

아프리카 요리. African cooking

 

아프리카 각국 대사관 음식 소개. Introduction to Embassies in Africa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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