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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개그우먼 박지선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허경환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이럴 수밖에 없는 날 용서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박지선이 허경환에게 “보고 싶다”고 말하고 있고, 이에 허경환은 “그러지 마라”며 ‘철벽 수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굴하지 않고 “보고 싶다”는 말과 함께 이모티콘까지 보내며 애정을 표현하지만, 허경환은 단호하게 “안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허경환은 박지선이 “아니. 오빠는 날 보고 싶다”며 “설 연휴에 우리 집 인사 와. 밥해 줄게”라고 말하자 “그날 배부를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허경환, 박지선 메시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경환 박지선, 그러지 마요”, “허경환 박지선, 너무해요”, “허경환 박지선, 그래도 웃겨”, “허경환 박지선, 나쁜 남자 더 매력 있어요”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