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는 19일 내년 국고 목표액은 하천 재해예방사업과 농어촌생활용수 확충사업 등 249건에 4,706억 원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국고건의사업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정현복 시장은 "지역 현안사업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서는 자체수입 만으로는 불가능해 의존재원의 확보가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이번 보고회는 2014년도 12월과 올해 1월보고 이후 세 번째로 지금까지 추진상황과 앞으로 활동계획 및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보고하고, 정현복시장의 당부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광양시는 국도비 등 국가 지원예산의 효율적 확보를 위해 지난 2월 조직개편 시 기획예산담당관실에 국도비팀을 신설하고, 서울사무소 근무자가 중앙부처 출향 향우관리 등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고보조금 확보 노력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