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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 경기도 제1부총재 등극

국제라이온스협회354-B지구 총회에서 선출

허성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3/20 [12:17]

 


안양청우라이온스클럽 회장을 지낸 김상철(55) 평촌본프라자 대표가 국제라이온스협회354-B지구(경기) 제1부총재로 선출됐다.

 

김 전 안양청우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지난 18일 오전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국제라이온스협회354-B지구 대의원대회에서 2015-2016년 제1부총재로 추대를 받았다.

 

김 부총재는 안양 신성고와 연암대학교를 졸업하고 1981년 7월 육군 만기제대 후 대한사료에 입사해 1990년 1월까지 9년간 근무했으며, 현재는 평촌본프라자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1988년 3월 안양청우라이온스클럽에 입회하면서 라이온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해 17대 안양청우클럽 회장을 비롯해 지구 재무부총장, 지구 사무부총장, 지구 자문위원, 지구 감사, 제7지역 부총재, 33대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4-2015년 지구 제2부총재를 맡아왔었다.


원본 기사 보기: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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