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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에서 봄을 만끽하세요

쉼(休) 마케팅, 광주신세계 ‘에코 힐링 가든’ 운영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5/03/23 [15:18]

▲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는 다음달 12일까지 1층 컬처스퀘어에 친환경을 조성해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봄 향기를 전할 예정이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가 꽃피는 봄을 맞아 친환경 정원을 연출해 고객 맞이에 한창이다.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오는 4월 12일까지 백화점 1층 컬쳐스퀘어에 ‘에코 힐링 가든(Eco Healing Garden)’을 조성하여 백화점을 찾는 지역민에게 싱그럽고 상큼한 봄 향기를 전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는 지난해 3월 진행했던 ‘유러피안 가든’에 이어 올 봄에도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새로운 계절이 왔음을 알리는 ‘계절 전도사’의 역할로 고객들의 ‘춘심(春心)’을 사로잡는 다는 방침이다.

에코 힐링 가든은 페트병, 타이어, 폐목 등 버려진 자원을 재활용한 친환경 정원으로 광주신세계가 원예복지협동조합, 광주나눔화훼협동조합과 함께 협업하여 선보이는 ‘힐링·나눔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선드럼과 타이어를 재활용한 ‘동글동글 정원’, 색을 입힌 팔레트에 허브와 나무를 심은 ‘정열의 힐링정원’, 페트병을 이용해 허브와 꽃나무로 꾸민 ‘모여라 미니 이동정원’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백화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신선하고 생동감 넘치는 봄을 전한다는 것이 광주신세계의 계획이다.

또한 체험 이벤트를 기획하여 고객들에게 색다르고 즐거운 추억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어린이를 위한 힐링 체험! 나만의 개운죽(竹) 만들기’ 이벤트는 만 7~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는 28~29일 주말을 시작으로 행사 종료 시까지 매주 토, 일요일(4월 4,5,11,12일) 시간대 별로 한정 인원 참여가 가능하다.





분재처럼 작은 화분에 담아 키우는 대나무 개운죽은 유리병에 심어 수경재배도 하는 것이 최근 인기이다. 또한 음이온을 방출해 공기를 정화시켜주며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줘 성장기 어린이의 발달에 효과적이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에코 힐링 가든은 잠시나마 계절을 만끽하고 생활 속 여유로움을 가질 수 있는 작은 힐링 공간이다”라며 “앞으로도 이색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다양한 문화가치를 창조하고 지역 내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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