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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블러’, 홍보대사 강균성 선정..이유 들어보니 ‘초특급 능력자’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3/23 [16:20]

 

 

▲ 코블러 홍보대사 강균성 <사진출처=에이블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코블러’가 강균성을 홍보대사로 선정하며 개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쾌한 상상과 함께 올 봄 따뜻한 웃음을 전달할 ‘코블러’가 가수 강균성을 홍보대사로 선정해 화제가 되고 있다.

 

‘코블러’는 구두수선공 맥스(아담 샌들러 분)가 어느 날 신발을 신으면 신발의 주인으로 변신하게 되는 초특급 능력을 가지게 되며 일어나는 상상초월 에피소드를 그린 판타지 코미디이다.

 

‘코블러’ 측은 본편 속 신발을 신으면 혼자서 20인도 소화 가능한 맥스의 모습이 성대모사로 여러 사람의 목소리를 내는 강균성의 이미지와 일치해 홍보대사로 선정했음을 밝혔다.

 

홍보대사 선정 발표와 동시에 공개된 스틸 또한 관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데, 빨간 하이힐을 양 손에 들고 있는 강균성의 모습에서 코믹 매력이 무한 발산돼 그가 보여줄 ‘코블러’와의 다양한 활동들에 대해 궁금증이 상승되고 있다.

 

더불어 강균성은 ‘코블러’의 주연배우 아담 샌들러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보이며 한번도 공개한 적 없는 성대모사를 보여준 사실이 알려져, 관객들의 기대감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상태.

 

한편, ‘코블러’는 오는 4월 8일, 봄내음과 함께 즐거운 상상을 가지고 전국 극장가에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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