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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김고은, “500만 관객 돌파하면 예뻐지겠다”..김혜수 지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3/24 [15:58]

 

▲ ‘차이나타운’ 김혜수 김고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차이나타운’에 출연한 배우 김고은이 남다른 공약을 내걸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CGV 압구정에서 열린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에는 김혜수, 김고은을 비롯해 엄태구, 박보검, 고경표, 한준희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에서 김고은은 김혜수의 지시(?)를 받은 뒤 “500만 관객이 들면 예뻐지겠다”라는 다소 엉뚱한 발언을 내뱉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고은은 ‘차이나타운’ 500만 관객 공약으로 “500만 관객을 돌파하면 관객 500명을 초대해 함께 영화를 감상한 뒤 차이나타운으로 초대해 자장면 500그릇을 대접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차이나타운’ 제작보고회 사회를 맡은 방송인 박경림은 김혜수에게 “김고은 500만 관객 공약에 동참하겠냐”고 물었고, 김혜수는 “생각을 좀 해 봐야겠다”며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혜수 김고은 주연 영화 ‘차이나타운’은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법칙을 그린 작품이다. ‘차이나타운’은 오는 4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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