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광주와 전남.북지역에서 모범성실 납세자와 세정협조자, 공무원 등 모두 174명이 표창을 받았다.
광주지방국세청(청장 이명래)은 3일 지방청 2층 대회의실에서 마형렬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납세자의 날 행사를 갖고 포철기연(주) 고문찬 대표에게 석탑산업훈장을 수여 하는 등 이들 수상자에게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진원메텍 대표 이규철씨 등 16명이 재정경제부 장관상을, 조용원정형외과 원장 조용원씨 등 19명이 국세청장 표창을, 주식회사 삼원기업 한창범씨 등 37명이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또 삼성광주전자㈜ 광주2공장 상무이사 안광덕씨 등 2명이 국세청장 상을, 조선대학교병원 보험팀장 문춘식 등 2명이 지방청장 상 등을 받는 등 4명이 근로소득자 표창을 받았다.
유공공무원 표창에는 지방청 감사관실 박동근씨 등 11명이 재정경제부장관 상을, 익산세무서 이천우씨 등 21명이 국세청장 상을, 지방청 총무과 허윤봉씨 등 40명이 지방청장 상을 받았다.
이밖에 나주세무서가 재정경제부장관 상을, 광주세무서가 국세청장 상을 받는 등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한편 모범(성실)납세자는 1-2년 세무조사가 면제되며 기업과 대표의 사진과 공적사항이 관할 세무서 현관에 게시되고 국세청과 지방청, 세무서 홈페이지에 소개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