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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겸 배우로 활약 중인 수지의 새로운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4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런던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수지는 상큼하면서도 성숙하고, 차분하면서도 펑키한 모습을 보여줬다. 올세인츠의 웨스턴 무드 스웨이드 재킷과 함께 쇼츠를 매치하기도하고 오버사이즈 데님 코트와 미니드레스를 매치하는 등 ‘수지’라서만 가능한 그녀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낡은 건물을 뒤덮은 그래피티,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벽돌거리, 카페와 갤러리 등 이스트 런던의 독특한 분위기를 맘껏 누비고 즐기던 수지는 “이스트 런던은 아티스틱한 에너지로 가득하네요. 여유롭게 산책하면서 이곳저곳 둘러보고 싶어요.” 라며 촬영지인 런던에 대한 호기심과 애정도 드러냈다.
끝도 없이 예뻐지고, 갈 수록 더 다양하고 깊은 매력을 뽐내는 수지의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 및 COSMO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미쓰에이 공식 홈페이지와 SNS(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오는 30일 발매될 새 앨범 ‘Colors’ 수지 티저 사진을 4장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수지는 샤워실에서 젖은 머리를 어깨 아래로 흐트러뜨리고 몸매가 드러나는 핑크색 가운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청순했던 수지 이미지에서 한층 성숙해진 여성스러움을 풍김과 동시에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일 듯 말 듯 아슬아슬한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욕조 앞에서 드라이로 젖은 머리를 말리며 도톰한 입술을 내미는 수지의 표정은 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또한 007 본드 걸 포즈를 취하며, 잘록한 허리,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난 완벽한 몸매로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으로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동안 사랑스럽고 청순한 이미지로 많은 남성을 설레게 했던 수지는 물오른 외모와 당당하고 세련된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하며 이번 앨범에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미쓰에이의 7번째 프로젝트 앨범 ‘Colors’는 다른 걸그룹과 차별화된 앨범으로 한층 세련된 섹시미를 뽐내며 당당하고 직설적인 가사를 통해 가요계를 또 한 번 들썩이게 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쓰에이는 오는 30일 음원 발매와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7번째 프로젝트 앨범 ‘Colors’로 전격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