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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더스HQ와 계약’ 2AM 임슬옹, 유이와 밀착 셀카..‘연인 포스’ 눈길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3/26 [14:53]

 

 

▲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 체결 2AM 임슬옹 유이와 셀카 <사진출처=임슬옹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2AM 멤버 임슬옹이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배우 유이와의 셀카가 관심을 끌고 있다.

 

임슬옹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 10년 된 동생 말 더럽게 안 듣는다. 매일 꿀밤 투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슬옹은 깔끔한 정장 차림을 하고 있고, 유이는 어두운 모자를 쓰고 패딩을 걸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두 사람은 다정하게 밀착한 상태로 연인 같은 포스를 물씬 풍겨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임슬옹과 유이는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함께 열연 중으로, 친분이 두터운 것을 과시했다.

 

한편, 임슬옹은 2AM의 전속 계약이 종료된 뒤 싸이더스HQ와 계약을 체결했다.

 

싸이더스HQ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현재 가수활동과 연기활동을 병행하며 수 많은 팬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임슬옹이 싸이더스HQ의 새 식구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연기자로서 차곡차곡 커리어를 쌓으며 연기자라는 타이틀을 갖게 된 배우인만큼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연기뿐 아니라 가수 활동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솔로 활동 또한 계획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리며, 2AM으로서도 좋은 기회가 생기면 한 팀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사랑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AM 임슬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AM 임슬옹, 2AM 영원히 응원할게요”, “2AM 임슬옹, 임배우 파이팅”, “2AM 임슬옹, IAM 잊지 마세요”, “2AM 임슬옹, 오빠 가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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