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2AM, 정진운-임슬옹-조권 조촐한 먹방(?) 인증샷..‘눈길’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3/26 [17:28]

 

 

▲ 2AM 정진운 임슬옹 조권 <사진출처=임슬옹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2AM의 함께 찍은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임슬옹은 지난해 10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진운 요리사. 이 시간에 산낙지, 깻잎, 고구마, 홍시는 무슨 조합. 이창민은 잔다, 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 위에 깻잎 한 장을 올리고 있는 정진운과 손으로 산낙지를 집고 있는 임슬옹, 옷으로 얼굴을 감싼 채 산낙지를 초고추장에 찍고 있는 조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 셋은 산낙지, 깻잎, 고구마, 홍시 등의 말도 안 되는 조합에도 묵묵히 음식에 시선을 두고 먹는 것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2AM의 계약이 종료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계약 기간이 6개월 가량 남은 이창민을 제외한 조권, 임슬옹, 정진운은 지난 2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모두 종료된 것.

 

이에 조권은 JYP엔터테인먼트, 임슬옹은 배우로서의 길을 걷기 위해 싸이더스HQ와 계약 체결, 정진운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두고 막바지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와 싸이더스HQ는 2AM이 해체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2AM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AM, 파이팅”, “2AM, 응원할게요”, “2AM, 배우가 하고 싶었구나”, “2AM, 이창민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