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층 다문화 가정을 알리기 위한 이색 캠페인인 패션,쇼를 만나다.가 19일 클럽 신드롬에서 문화창의 공작소(사무국장 이윤)와 목스녹스(대표 조정근)가 공동 주최하고 국제언론인 클럽,KNS뉴스통신, 아시아모델 협회, 디엔씨컴퍼니, 인덜지코리아, 강남메카의원, 키다리 봉사단 등의 후원 으로 개최 되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예산 없이 진행된 행사이며 이루어 졌으며 참여한 모델 유리안,김수 현,윤하,김아빈,민수현,윤선미,이윤정,천세라,김올리아,최해신,이슬이,홍지우,정하루,선우,최대천,주원대,노우람,최서우,최건희,디렉터 이보남 디자이너 강사라 등 그 밖에 모든 관련스테프들의 전적인 재능기부로 이루진 행사이다. 또한 행사 셀러브리티로 UCC스타 비디오 빌리지, 쿠쿠크루, 록가수 노라조 이혁, 개그맨 리마리오, 그 밖에 많은 사회 인사들이 참여 하여 따듯한 자선 패션쇼를 빛내주었다.
한편 행사 총괄 프로듀서인 이윤 문화 창의 공작소 사묵국장에게 앞으로의 단체 지향목표를 묻자 더욱더 많은 다국적과의 문화적 소통과 끈임없는 도전으로 올바른 재능기부 문화와 그를 통해 단체의 회원으로 가입되어있는 많은 문화 기획자 들이 문화 콘텐츠 산업 전반에 발전을 위해 노력 할 수 있도록 이런 행사를 통해 단체 취지를 널리 알리며 문화 기획자들을 더욱 모집 하여 재미난 기획을 만들겠다고 말하였다.
행사 수익일부는 행사취지에 맞게 빈곤층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학습비로 재능기부될 예정이며 문화 창의 공작소는 이번 여름 또 한번 문화콘텐츠 산업 전반에 영향을 줄 이색적인 페스티벌을 준비 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