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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여동생 그룹, 드디어 팀명 베일 벗었다!..‘OH MY GIRL’ 관심↑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3/30 [10:41]

 

 

▲ B1A4 여동생 그룹 OH MY GIRL <사진출처=WM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B1A4의 여동생 그룹으로 화제를 모은 걸그룹 이름이 ‘OH MY GIRL’로 밝혀졌다.

 

30일(오늘) B1A4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에는 지난 26일부터 마치 사진 속에서 미니어처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그들의 티저 시리즈 마지막 편을 통해 팀명이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벽면에 걸린 듯한 8개의 사진 속 소녀들이 각각 다른 포즈와 콘셉트로 음악에 맞춰 움직이던 중 갑자기 멈추자 사진이 한 장씩 바닥에 떨어지며 사진 속 벽면에 숨겨져 있던 ‘OH MY GIRL’이 노출되며 걸그룹 이름을 암시했다.

 

그동안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B1A4 여동생 신예 걸그룹 팀명으로 ‘OMG, Oh My God, 오마이걸즈’ 등 다양한 이름들이 거론되며 네티즌들로부터 팀명를 찾기 위한 소동이 일어나는 등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던 터라 이번 걸그룹 이름 공개에 이목을 끌었다. 

 

영상은 지난 26일부터 정오마다 매일 조금씩 바꿔 업로드되며 깨알 같은 즐거움을 선사했고, 이에 네티즌들로부터 공개 하루 만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특히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OMG’이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추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걸그룹 명에 대한 프로모션을 할 것을 드러냈다.
 
‘OMG’ 계정의 인스타그램에는 걸그룹 멤버로 추정되는 소녀 개개인의 등 마크에 영자 스펠링이 쓰여져 있는 사진 등 힌트가 등장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재 인스타그램 계정 오픈 5일 만에 팔로워 수 1만 1천명을 돌파하며 신인답지 않은 파격적인 행보에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WM 신인 걸그룹 ‘오마이걸’의 이름을 드디어 공개하게 됐다”며 “대중들의 가슴속에 마이 걸(my girl)로 오랫동안 남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WM엔터테인먼트는 “애정 있는 눈길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OH MY GIRL’ 공식 데뷔일자는 오는 4월 예정으로, 현재 보다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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