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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립도서관 '엄마인문학' 교실 운영

내달 17일부터 5월2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3/30 [13:47]
여수시립도서관은 30일 ‘책 읽는 엄마가 세상을 바꿉니다’라는 주제로 인문학의 대가 김경집 교수를 초청, ‘엄마인문학’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달 17일부터 5월2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시립쌍봉도서관에서 강연회 형식으로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문학·철학·예술·정치·경제 등 인문학 분야의 주제와 연관돼 인문학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강의가 끝나면 질의응답 시간과 저자 사인회도 함께 열린다.

김경집 강사는 가톨릭대 인간학교육원에서 25년간 교수로 재직했으며 ‘책탐’을 출간해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엄마 인문학’, ‘생각의 인프라에 투자하라’, ‘마흔 이후, 이제야 알게 된 것들’, ‘인문학은 밥이다’, ‘청춘의 고전’ 등이 있다.

참가신청 기간은 내달 1일부터 16일까지로 인터넷·방문·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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