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현대=손성은 기자] 대한전선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최진용씨가 선임됐다.
대한전선은 지난 30일 정기 주주총회·이사회를 열고 최진용씨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지난 1977년 대한전선에 입사해 1990년까지 근무, 일진전기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전선 분야 전문 경영인이다.
son25@hyundaenews.com<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본 기사의 저작권은 <주간현대>에 있습니다.>
원본 기사 보기:
주간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