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임종룡, “금융시장 자본시장 중심으로 개혁해야”

손성은 기자 | 기사입력 2015/03/31 [09:37]

[주간현대=손성은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31일 “은행 중심의 금융시장을 자본시장 중심으로 개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이날 오전 7시 30분 예금보험고상 19층 대회의장에서 열린 ‘제1차 금융개혁 자문단 전체회의’에서 “최근 AIB 가입 등으로 아시아 인프라 시장이 새로이 열릴 예정”이라며 “우리 기업의 SOC 시장 진출에 국내 금융회사도 적극 참여하여 새로운 성장기회를 포착·창추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또한 그는 “금융개혁의 현장 더듬이인 ‘현장점검반’을 통해 체감도가 높고 속도감 있게 금융개혁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임 위원장은 “금융회사의 경쟁력 제고 외에도 금융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서민, 취약계층 금융지원에도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son25@hyundaenews.com

<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본 기사의 저작권은 <주간현대>에 있습니다.>

원본 기사 보기:주간현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