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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BMW코리아는 자사의 공식 딜러인 한독 모터스가 서대구 중앙 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BMW 서대구 중앙 서비스센터는 대구 서구 이현동에 있는 전체면적 약 3000평에 지상 4층 규모이며, 대구 시내에 위치해 고객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서대구 서비스센터는 총 36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최대 100여 대까지 차량 정비가 가능하며, 150여 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한 경북 지역의 최대 시설이다.
1층은 고객들이 편안하게 차량 접수를 하고 수리를 기다릴 수 있는 고객 대기실과 일반 정비시설 및 액티브 RAC(Active Reception at the car)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2층은 판금과 도장시설, 3층은 일반정비, 4층은 차량 보관 시설로 이뤄져 있다.
이와 관련 액티브 RAC는 차량 서비스센터 입고 시 어드바이저가 고객과 함께 차량을 직접 보는 공간으로, 집중 상담과 진단을 할 수 있어 밀착형 고객 서비스가 가능한 공간이다.
아울러 서대구 중앙 서비스센터는 차량 수리 동선의 효율성을 위해 램프를 이용한 최신식 차량 이동 설비와 최첨단 진단과 수리 장비를 갖춰 차량 점검부터 사고 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은 “서대구 중앙 서비스센터는 대구 시내 지역과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최신설비와 최대의 시설을 함께 갖춰 대구지역 허브 서비스센터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며 “앞으로 대구 지역의 BMW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BMW 코리아는 센터 오픈을 기념해 다음 달 13일부터 5월 1일까지 BMW 서대구 중앙 서비스센터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