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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부부 득남 ‘핫이슈’, 이병헌 소감은?..“따뜻한 시선 부탁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3/31 [11:17]

 

▲ 이병헌 이민정 부부 31일 득남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득남한 가운데, 이병헌이 소감을 밝혔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병헌 이민정 측은 “이민정씨는 지난 금요일 귀국한 이병헌씨와 함께 31일 이른 아침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병헌 이민정 측은 “앞으로 두 사람은 부모로서 책임감을 지니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부디 새 생명에 대한 축복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병헌의 소속사 측은 “이병헌씨는 무엇보다 산모와 아기가 모두 건강하다는 점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으며, 현재 산모의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며 이병헌의 소감을 전달했다.

 

이병헌은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됐습니다. 가족이라는 단어가 감사하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그 무엇보다 감사한 새 생명의 탄생을 계기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실망시킨 부분들을 갚아 나가며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디 산모와 새 생명만큼은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8월 10일 결혼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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