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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타이틀곡 ‘페페’로 활동 중인 걸그룹 씨엘씨(장예은 SORN 오승희 장승연 최유진)가 깜찍한 ‘깔맞춤 과일룩’ 안무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씨엘씨는 3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페페’의 풀버전 안무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뜨거운 관심 속에 지난 28일 ‘페페’의 뮤직비디오가 공개 10일만에 100만 조회수를 돌파 한 것에 대한 보답으로 제작된 이 영상은 앙큼, 도도한 ‘페페’의 안무 전반이 무편집으로 공개돼 눈길을 끈다.
씨엘씨는 100만뷰 돌파를 자축하는 것과 함께 가장 먼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특히 사과, 오렌지, 수박, 딸기, 토마토 등 각자의 매력을 옮긴 다섯 가지 과일이 프린트 된 상큼한 ‘과일룩’ 티셔츠를 맞춰 입은 씨엘씨는 자신들을 자칭 ‘과일농장’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탄산음료처럼 톡 쏘는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이후 카메라를 들고 이동해 대형을 맞춘 씨엘씨는 ‘펭귄춤’, ‘헷갈려춤’ 등 유연하고 절도 있는 포인트 안무와 군무를 칼같이 소화 해 내 시선을 압도한다.
노래만큼이나 중독성 있는 ‘페페’ 안무가 현재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을 중심으로 수 많은 커버 댄스 영상을 낳고 있는 만큼 이번 안무영상 역시 글로벌 케이팝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안무를 마친 씨엘씨 멤버들은 상기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앉아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200만뷰를 돌파하면 또 한번 스페셜한 안무 영상을 준비하겠다. 어떤 걸 상상해도 그 이상을 보여드리겠다”며 즉석에서 200만뷰 돌파 공약을 걸며 신인다운 패기를 보였다.
소울풀한 멜로디의 레트로 풍 댄스곡 ‘페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씨엘씨는 데뷔 전부터 거리 버스킹 공연으로 다져진 노련한 무대매너와 퍼포먼스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데뷔 단 10일 만에 수 백 명 팬들이 운집한 팬 사인회를 진행한 데 이어 교복 및 온라인 쇼핑몰 광고모델로 낙점되며 광고계에 블루칩으로 떠오르기도 한 씨엘씨는 짧은 시간, 다양한 기록을 달성하며 ‘슈퍼 신인’의 압도적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씨엘씨는 음악방송을 중심으로 한 무대를 선보이는 가운데 매주 일요일 5시 서울 홍대 놀이터에서 거리 버스킹 공연 역시 이어가며 독특한 ‘반전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