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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오사카 취항 3주년 맞이 특별행사 진행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5/03/31 [16:28]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이스타항공은 지난 2012년 3월 30일 인천-오사카 노선에 첫 취항해 이달 30일 오사카노선 취항 3주년을 맞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스타항공 인천-오사카 노선은 3년 동안 총30만여명의 탑승고객을 수송해 왔으며, 평균 84%의 탑승률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관련, 이스타항공은 오사카 취항3주년을 기념해 3월 30일 인천->오사카 ZE611편 탑승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우선 탑승고객 중 3월 30일 생일고객에게 기념품 증정과 행운의 좌석번호 즉석 추첨을 통해 국내선왕복항공권 제공했으며, 기내이벤트 참여고객을 대상으로 모형항공기 등 즉석에서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3~4월 벚꽃시즌을 맞아 일본노선 예약률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며 “일본지역 대표 노선인 인천-오사카 노선의 이용고객들의 다양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행사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jmw9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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