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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 계열사 대산물산 사옥 매각

손성은 기자 | 기사입력 2015/04/01 [11:14]

[주간현대=손성은 기자] 제분·사료사업을 주축으로 하는 동아원그룹이 계열사 사옥을 매각하는 등 재무구조 개선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아원은 계열사 반려동물용 식품·임대업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계열사 대산물산의 서울 논현동 운산빌딩 사옥을 392억원에 매각하기로 했다.

대산물산은 이희상 동아워그룹 회장이 최대주주이며, 매각 사옥은 지난 1987년 그룹이 매입한 것으로 창업주 고 이용구 선대회장의 호 ‘운산’을 딴 것이다.

한편 동아원은 페라리와 마세라티 수입사 FMK를 매각하며 재무구조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son25@hyund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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