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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신곡 ‘Catch Me If You Can’ 공개 전 멤버들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태연은 1일(오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9 #Catch Me If You Can #GG”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컷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연을 비롯해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수영, 윤아, 효연의 모습이 담겼다.
태연은 긴머리가 바람에 휘날리며 청순한 매력을, 티파니는 장난스러운 표정, 수영은 눈을 감거나 입술을 내밀었고, 윤아 또한 입술을 내밀거나 미소를, 효연은 그동안 선보였던 금발머리가 아닌 다른 색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미모의 걸그룹답게 5명 모두 ‘여신급’ 외모를 자랑하며 사랑스러운 면모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녀시대 신곡 공개에 앞서 올린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신곡 전 셀카, 파이팅!”, “소녀시대 신곡 전 셀카, 예쁘다”, “소녀시대 신곡 전 셀카, 사랑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신곡 ‘Catch Me If You Can’는 오는 10일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으로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