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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동아오츠카는 오로나민C가 드링크시장 진입에 호조를 띄우고 있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에 따르면 오로나민C는 출시 50일 만에 동기간 자체 목표대비 판매율 126% 달성, 전국 CVS, 소매점 등 기존 거래처 입점률 90%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전현무와 강민경을 내세운 TV광고 노출과 실시간 SNS 활동이 네티즌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시음 이벤트 등 대대적인 오프라인 프로모션 등을 통해 빠른 속도로 브랜드가 확산되고 있다.
국내 드링크 시장은 4000억 수준으로, 업계에서는 박카스와 비타500이 양대 구도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오로나민C가 주목도 높게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는 평가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현재 오로나민C 매출액은 시장 규모에 비해 다소 미미한 수준이지만 자체 목표대비 높은 달성률을 보이고 있어 향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며 “오로나민C는 포카리스웨트의 영업력을 기반으로 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드링크시장의 안착에 집중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