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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차세대 라이징스타’ 배우 한보름이 4월 창간 12주년을 맞은 <브레이크뉴스>에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보름은 “브레이크뉴스 12주년 축하드려요. 배우 한보름”이라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정성이 가득 담긴 사인을 보내왔다.
한편, 한보름은 영화 ‘헤밍웨이’에서 주인공 이리엔 역을 맡아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에 나섰다. ‘헤밍웨이’는 헤밍웨이와 같은 죽음을 꿈꾸는 40대 남자와 불치병을 앓고 있지만 밝고 사랑스러운 20대 여자가 헤밍웨이를 통해 교감하며 사랑에 빠지게 되는 로맨스멜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