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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안전강화 전사안전회의 개최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5/04/03 [17:36]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지난달 31일 대구 본사에서 정부 국정과제인‘에너지공급 시설의 안전관리 강화’를 차질없이 수행하고, 국민안전처 주관 국가안전대진단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사안전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안전회의에는 이종호 한국가스공사 사장 직무대행이 주관해 본사 안전 및 기술부서 부서장, 사업소 안전부서장, 가스기술공사 안전부서장 등 총 30인이 참석했다.

 

이와 관련, 이번 회의에서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계획 △정부경영평가관련 가스사고 및 재해감소 대책 토의 △사고사례 공유 및 전파 △재난관리책임기관 관리자 과정 교육 등에 대한 주제 발표 및 안전관련 제언사항을 공유·협의했다.

 

한국가스공사는 가스시설 안전성 확보를 위해 안전진단추진단을 자체적으로 조직하는 등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의 민관합동 안전대진단을 시행하고 있으며, 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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