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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조직개편 단행…“신사업 보강 및 조직 유연화에 초점”

범찬희 기자 | 기사입력 2015/04/03 [16:19]

[주간현대=범찬희 기자] 대웅제약이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글로벌 헬스케어그룹으로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지난 1일 신사업 조직 보강, 시스템 경영에 따른 조직 유연화 등에 초점을 맞춰 조직을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9개 본부, 16개 실, 7개 사업부, 4개 연구소, 4개 생산센터, 53개 팀에서 8개 본부, 7개 실, 10개 사업부, 4개 연구소, 4개 생산센터, 36개 팀으로 조직을 단순화했다.

또한 '글로벌 우수인재' 100명을 선발해 다양한 해외 체험과 교육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업계 최상의 글로벌 헬스케어그룹 조직원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인사는 이달 중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chc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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