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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는 강화로 이사했다

서구강화군을국회의원선거예비후보자 안상수 선대위,5일 강화병원 뒤로 입주

이승재 기자 | 기사입력 2015/04/05 [10:02]
▲ 안상수 새누리당 서구강화을 예비후보자     © 이승재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이승재) 지난 4일 새정치민주연합이 오는 29일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안상수 예비후보가 계양구에 거주하는 것과 관련 유권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지적하고 나서자 안상수 예비후보 선대위는 5일 논평을 통해“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이 안상수 후보의 집문제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다”며“안덕수 의원의 회계책임자로 인해 갑자기 결정된 선거이기에 이사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선대위는“선거법에 저촉될까 하여 집들이도 못하는 상황에서 강화군민이 된 것을 알릴 방법이 없었는데 새정치연합 덕분에 알릴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면서“강화군 강화읍 갑룡길73번길 31, 아인빌 3동 101호에 집을 구했다. 약간의 정리와 준비를 끝내 5일 입주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안상수 후보가 강와~영종 연도교를 건설하고 검단신도시를 송도경제자유구역처럼 만들겠다는 약속에 대해 연일 새정치연합이 비난을 쏟아내는 것은 강화와 검단 주민의 염원을 짓밟는 일이라는 점을 생각해보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허영일 부대변인은 4일 논평을 내고 안상수 후보가 선거구 밖인 인천 계양구에 거주하는 것을 문제삼으며 "'떴다방' 후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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