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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이승재) 커뮤니케이션 업계의 젊은 여성 CEO가 주목을 받고 있다. 여성경제인 유경숙 대표가 이끄는 ‘(주)에스이커뮤니케이션(이하 에스이)’은 전시기획, 세일즈프로모션, 이벤트 아이덴티티 및 패키지 개발 등을 주로 하는 종합광고대행사이다.
일반 전시기획사 및 행사대행사와는 다르게 7년차에서 10년차 이상 경력을 갖고 있는 디자이너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 때문에 복잡하고 난해한 디자인 부분에서 에스이는 빠르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으로 고객의 욕구를 100% 충족시켜주는 회사로 명성을 날릴 수 있었다.
사업 초기에 에스이는 패키지디자인과 제조, 납품을 주로 했던 디자인 회사였다. 하지만 2007년부터는 넥센 타이어의 중국 상해와 미국 라스베이거스 전시회를 시작으로 전시사업부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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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농업분야의 다양한 기업들과 정부기관의 전시, 프로모션, 패키지 및 아이덴티티 개발, 온라인 홍보사업 등을 총괄 대행하고 있다.
에스이 유 대표는 강력한 리더십을 갖고 있다. 더불어 어떤 일이든 본인이 직접 확인하지 않으면 안 되는 여성 고유의 세심함도 지니고 있다.
유 대표의 이런 성격은 어떤 일이든 현장에서 고객의 요청을 즉각 완수하게 하는 원동력이 됐다. 그동안 성과로 말미암아 수많은 거래처와 돈독한 신뢰를 쌓게 됐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었다.
올해 중반부터 에스이는 온라인사업에 새롭게 진출할 예정이라고 한다. 유 대표는 오래전부터 온라인사업을 통해 회사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려는 계획을 수립했다고 하였다. 여성 CEO로서 보기 드문 공격적인 경영방식, 광고업계 불황을 타개하겠다는 자신감, 그런 것들이 오늘의 유 대표를 있게 한 것이었다.
대학에서 마케팅을 전공한 유 대표는 전시기획, 세일즈프로모션, 이벤트 아이덴티티 및 패키지 개발 등을 주로 하는 종합광고대행사이다. “자신을 찾아주는 모든 이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겠다.”면서 스스로 다짐했던 말을 실천하기 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애쓰고 있었다. 앞으로 어디까지 뻗어 나갈 수 있을지 유 대표의 앞날이 주목된다.
에스이는 2004년 8월 디자인 회사로 출발해 현재 종합광고대행사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다양한 성장통을 겪으면서 단련된 기업이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