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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이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적극 시행해 눈길을 끈다.
6일 전경련에 따르면, 지난 4일 전직 대기업 CEO 등으로 구성된 전경련 경영자문단이 등산객이 많은 서울 안산 주요 등산로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전경련 경영자문위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림과 동시에 ‘화(火) 내지 맙시다’라는 표어가 새겨진 기념품 및 산지정화 활동 등을 시행했다.
또한, 경영자문단은 산불 캠페인 종료 후 정헌화 위원(前 삼성전자 미국 법인장)·박창희 위원(前 LG전자 상무) 등 자문위원 40여명과 함께 한국장학재단의 장학 멘토 사업에 참여했으며, 젊은 대학생들과 진로·직업관·직장예절 등 인생의 경험 및 지혜를 공유했다.
전경련 관계자는 “경영자문단은 중소기업 무료 경영 컨설팅 외에도 환경정화와 산불 예방 캠페인·대학생 멘토 등 봉사활동 영역을 넓혀 노블리스 오블리주 실천문화를 사회 지도층 전반으로 확산시키고자 본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