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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GS건설은 지난 3일 오픈한 오산시티자이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사흘 간 총 2만여명이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오산시티자이는 이번에 경기도 오산시 부산동 495번지 2층~지상 25층, 19개동, 전용면적 59~101㎡, 총 204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향후 추가 공급으로 총 3230가구 규모의 브랜드 타운을 완성하게 된다.
이와 관련, 오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하며, 입주는 오는 2017년 10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222번지에 마련됐으며, △59㎡ A·C타입 △84㎡ △101㎡ 등 총 4개 유니트를 관람할 수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오산시와 동탄2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입지 환경이 알려지면서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신 것 같다”며 “특히 오랜만에 오산 도심에서 공급되는 중소형 아파트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실수요자 중심으로 방문이 이어져 청약 및 계약 방법 등을 묻는 구체적인 상담이 많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