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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트로피 ‘TDC 공모전’ 수상작 선정

49개국 포스터·매거진·패키지 등 2000여 점 작품 응모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4/06 [15:28]

 

 

▲ 아우디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아우디코리아는 6일 아우디 브랜드 철학이 담긴 ‘2014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의 트로피 디자인이 61회 TDC(Type Directors Club) 공모전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는 아우디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과 드라이빙 경험을 위한 디자인을 주제로 뮤직과 모션 그래픽, 제품, 가구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된 창작 디자인 공모전이다.

 

2014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의 트로피가 타이포그래피 분야에서 권위 있는 TDC 공모전의 수상작으로 선정돼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아우디의 디자인 정신이 대중의 공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

 

TDC는 1946년 창설된 협회로 아우디의 서체 디자인을 담당한 독일의 ‘에릭 슈피커만’을 비롯해 전 세계의 유명 디자이너와 서체 디자이너가 속해 있는 타이포그래피의 영향력 있는 협회이다.

 

이에 TDC는 매년 타이포그래피의 우수한 디자인을 선발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작품을 모집해 수상작을 발표하는 공모전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TDC 공모전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서체 디자인 2개 부문에서 진행되며, 올해는 49개국에서 포스터와 매거진, 패키지 등 타이포그래피가 사용된 2000여 점의 디자인 작품이 응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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