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인천 이승재) 홍콩의 한 호텔에서 한국 주최로 객실에 작품을 전시하는 특별한 아트페어가 열렸다.
다양한 나라가 참가한 이번 아트페어에서는 한국 미술의 적극적인 해외 진출 개척에 주력했다. 세계인이 오가는 호텔에서 특별한 예술전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미술작품이 선보인 이번 아트페어에서는 ‘사랑을 그리는 서양 화가 성하림’ 화백의 작품에 시선들이 고정됐다.
성하림 화백은 ‘요즘처럼 취업난과 경기가 어려울수록 삶의 현장에서 힘들고 지쳐 갈수록 사랑의 힘, 아름다운 사랑의 힘을 믿고 매일 매일 새로워지는 인생 여정으로 승화시키 행복한 삶 엮어 가길 기원한다’며 작품을 소개했다.
이번 아트페어는 아시아 예술의 허브로 통하는 홍콩에서 열린 호텔 아트페어는 아시아 미술시장의 교류뿐 만 아니라 한국예술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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