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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드림스타트는 하늘 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또래집단과의 소통방법 숙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친구와 어깨동무"테마로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과 방과후 아카데미에 등록한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부안군청소년수련원에서 실시됐다.
특히, 단체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협동심을 키우고 또래집단과의 소통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미니올림픽, 장기자랑, 4D프레임, 음악모둠북, 스포츠 클라이밍 등 다양한 활동을 주제로 공동체 의식 함양 및 바람직한 자아상 확립 계기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안군 드림스타트 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또래와 다양한 소통으로 협동심을 키워 책임감과 배려심 깊은 아이들로 자라길 바란다"며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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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엄마"의 마음으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원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