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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김재원, “중반부 등장? 항상 좋은 결과”..‘자신감 표출’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07 [16:14]

 
▲ 화정 김재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김재원이 ‘화정’ 제작발표회에서 중반부터 출연하는 것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7일 MBC 상암 신사옥 경영센터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월화사극 ‘화정’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서강준, 한주완, 조성하, 김상호 PD가 참석했다.

이날 김재원은 중반부터 등장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묻자, “너무 잘 만들어진 드라마를 보고 나니까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어느덧 드라마를 찍다 보니까 중반부부터 찍던 게 많더라”며 “(차승원과) 바톤터치를 했을 때 항상 결과가 좋고, 호전적이었으니까 이번에도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며 자신감을 표현했다.

또한 김재원은 “저도 사극을 사실 한 번밖에 안 해 봤다”며 “‘황진이’ 이후 8년이 지났다”고 사극 경험에 대해 얘기했다.

김재원은 “나는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까 열심히 준비하며 기다리겠다”고 각오를 전하며, “최대한 천천히 해 달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한편,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담은 ‘화정’은 오는 13일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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