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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상견례2’ 홍종현-‘장수상회’ 찬열-‘차이나타운’ 고경표..‘女心 흔들’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08 [10:34]

 

 

▲ 위험한 상견례2 홍종현-장수상회 찬열-차이나타운 고경표 <사진출처=전망좋은영화사, 컨텐츠온미디어, 마음에드는영화사>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위험한 상견례2’의 홍종현을 비롯해 대세 꽃미남 3인방이 다양한 작품들로 스크린을 찾는다.

 

두 집안의 결혼 결사반대 프로젝트 ‘위험한 상견례 2’의 홍종현을 비롯해 ‘장수상회’ 찬열, ‘차이나타운’의 고경표까지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3인방이 올 봄 스크린 점령을 예고하고 있어 여성 관객들의 팬심이 술렁이고 있다.

 

오는 9일 개봉하는 ‘장수상회’에는 세계를 뜨겁게 달군 아이돌 그룹 엑소 찬열이 등장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대 위 화려한 군무와 카리스마를 벗고 첫 연기 도전에 나선 찬열은 순정파 고등학생이자 배우 박근형-윤여정의 연애 초보 응원단으로 분해 풋풋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뽐내며 스크린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오는 30일 개봉을 앞둔 ‘차이나타운’에는 드라마와 시트콤, 예능까지 넘나들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고경표가 좀처럼 보여주지 않았던 악인으로 스크린을 찾는다.

 

차이나타운에서 유일하게 엄마 김혜수를 위협하는 치도 역을 맡은 그는 비열한 눈빛과 거친 욕설, 그리고 화려한 액션까지 선보이며 욕망에 눈 먼 냉혈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영화의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같은 날 개봉을 앞두고 있는 ‘위험한 상견례2’에는 라이징 스타 홍종현이 처음으로 코믹연기에 도전장을 내밀며 스크린 접수를 앞두고 있어 관심이 뜨겁다.

 

4년 만에 더욱 코믹한 설정으로 돌아온 ‘위험한 상견례2’는 사랑에 빠져서는 안 될 두 인물, 경찰 가족의 막내 딸 영희와 도둑 집안의 외동아들 철수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결혼 결사반대 프로젝트를 그렸다.

 

모델 활동 시 조각 같은 외모로 주목을 받은 홍종현은 이번 작품에서 도둑가족의 외동아들 철수 역을 맡았다.

 

홍종현은 기존에 쌓아온 반듯한 이미지는 잠시 내려놓은 채 허름한 트레이닝 복과 얼굴을 가득 덮은 다크서클은 물론 쓰레기에 뒤덮인 황폐한 모습까지 선보이며 영화의 재미와 웃음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코믹 캐릭터로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 속 파트너인 진세연과 함께 훈훈하고 달달한 커플 케미의 정석을 뽐냄은 물론, 액션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관객들은 이번 작품의 개봉을 더욱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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