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현대=손성은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자동변속기 전문계열사 현대파워텍 김해진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현대파워텍은 김해진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김 신임 부회장은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에서 20여년 간 엔진 및 변속기를 포함한 파워트레인 개발을 지휘하다, 지난해 연말 사장단 인사를 통해 현대파워텍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편 김 부회장의 승진으로 현대차그룹 부회장당은 아홉 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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