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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미샤는 9일 ‘클로징 커버 컨실러’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리퀴드 제형과 펜슬 타입으로 출시됐으며, 타입별로 각각 21호, 23호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클로징 커버 리퀴드 컨실러’는 점성이 높은 액체 제형으로 밀착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커버력이 뛰어난 엘라스토머겔 성분이 다크서클, 팔자주름 등 넓은 부위의 모공과 잡티를 가린다.
이는 메이크업 전후에 모두 사용 가능하며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있다. 아울러 커버력이 부족한 비비크림과 파운데이션을 섞어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기도 하다.
‘클로징 커버 펜슬 컨실러’는 점과 기미 등 작고 섬세한 잡티를 가릴 수 있으며 사용 즉시 피부 위에 코팅막을 형성해 오랜 시간 커버된다.
또한, 보습에 도움을 주는 망고·코코아·야자씨드 3가지 성분은 촉촉한 피부를 가꿔줄 수 있다.
미샤 관계자는 “컨실러로 잡티만 가리고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민낯 같은 피부를 연출하는 화장이 올 봄 메이크업 트렌드”라며 “2가지 타입의 컨실러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