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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오렌지 변액연금보험’ 출시..2030세대 노후자금 마련 ‘기대’

맞춤형 포트폴리오 ‘구성’..수익성·안정성 ‘강조’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08 [17:54]

 

 

▲  <ING생명, ‘무배당 오렌지 변액연금보험’ 출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ING생명은 전 세계 다양한 펀드에 투자돼 높은 수익을 추구하고, 수익률이 하락해도 손실을 막아주는 ‘무배당 오렌지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중국본토 펀드를 포함한 11종의 엄선된 △ 국내인덱스 △ 채권형 △ 국내·외 펀드들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은 투자성향에 맞는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특히, 해당 상품은 스텝업 기능을 갖추고 있어 최저 연금 적립금을 납입 보험료의 최대 200%까지 보증하며, 펀드 투자 수익률이 하락해도 한 번 올라간 최저 연금 적립금은 떨어지지 않아 노후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ING생명 관계자는 “최근 자체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대의 보험 가입률이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2030세대가 초저금리 시대에 노후 자금을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루 갖춘 상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연금의 종류는 종신연금형·확정연금형·상속연금형·실적연금형· 장기간병종신연금형 등으로 다양하다.

 

saz1000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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