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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아우디코리아는 공식 딜러인 위본 모터스가 경기도 판교 신도시에 ‘아우디 판교 전시장’을 확장 이전한다고 밝혔다.
기존 분당구 수내동에 있던 아우디 분당 전시장은 판교 IT 밸리 부근 분당구 대왕판교로에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한다.
이와 관련 새롭게 오픈하는 판교 전시장은 전체면적 835㎡에 지상 3층 규모로 총 6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공간과 프리미엄 고객 컨설팅 라운지를 갖췄다. 더불어 고객의 편의를 위해 넓은 주자 공간과 대리주차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우디 판교 전시장은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 간 도시고속화도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충지이자 수도권 대표 배후도시인 판교신도시에 자리 잡고 있어 판교, 용인, 수지, 죽전 및 수도권 지역 고객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코리아 대표는 “판교지역은 수도권 교통요지일 뿐 아니라, 수입차 브랜드 니즈가 높은 주요지역이다”며 “아우디 판교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을 통해 분당·판교지역 및 수도권 고객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우디 코리아는 전국 34개 전시장과 25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 말까지 서비스 센터 15곳과 전시장 2곳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