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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한국국제경제학회(회장 김태기·전남대 경제학부 교수·사진)가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10일 오후2시 서울 은행회관에서 '한국 FTA 정책의 평가와 새로운 통상정책 기조의 모색'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그간의 FTA 정책이 우리 경제에 가져온 실질적 이득을 점검하고, 향후 지속적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제통상 분야 한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은 한·칠레 FTA를 시작으로 지난 10여 년간 50여 개 국가들과 FTA를 체결했으며, 올해에도 중국·캐나다 등과의 FTA가 국회비준을 기다리고 있다. 또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과 같은 다자간 FTA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김태기 한국국제경제학회 회장은 “이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FTA 정책의 공과를 평가하고 한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통상정책의 기조가 확립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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