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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계양경찰서는 지난 8일 소회의실에서 직장 내 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어울림 경찰관 3명에서 표창을 수여했다.
‘어울림 경찰관’은 직장 내에서 소통과 화합을 위해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긍정에너지를 가지고 업무에 임하는 경찰관을 全 직원이 매월 추천해 선발하는 것으로 3월 어울림 경찰관은 경위 김진봉, 경사 박찬일, 순경 박준영이 최다 추천을 받아 어울림경찰관으로 선정됐다.
배상훈 계양경찰서장은 수여식에서 “어울림경찰관을 추천함으로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고, 직장 내 존중문화가 확산되어 국민 만족으로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매월 어울림 경찰관을 선발하겠다”고 강조하며 대 국민 만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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