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작업능력평가 및 지정측정기관 평가 “A”등급 획득

박상도 기자 | 기사입력 2015/04/09 [12:10]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이 산업안전보건법 관련 고시(고용부)에 따라 산업안전공단이 주관하는 2014년도 작업환경측정 및 지정측정기관 평가에서 경인지역 지역측정기관 총 19개소 중 최고의 점수를 획득해  “A”등급을 획득했다.

 

평가는 ① 작업환경측정 및 시료분석능력 외 7개 항목, ② 측정결과의 신뢰도 외 19개 항목, ③ 시설‧장비의 성능 외 20개 항목, ④ 보유 인력의 교육이수‧능력개발, 전산화 정도 및 그 밖의 제반사항 외 13개 항목으로 까다로운 기준을 모두 통과했다.

 

또한, 평가결과가 우수한 대상기관에 대해 정부 포상 우선 고려 및 고용노동부의 지정측정기관 점검을 2년간 면제받을 수 있고 산업안전공단의 지원 사업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등 특전이 부여된다.

 

양유휘 인천병원장은 그간 지역 공공 측정기관으로서 솔선수범하고 기준에 따라 철저히 업무를 수행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준이 바로선 업무 수행으로 타 기관에 모범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이번 작업환경측정 및 지정측정기관 평가결과를 통해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의 신인도 제고 및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위상 정립에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