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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훈남 신예’ 배우 김형규가 4월 창간 12주년을 맞은 <브레이크뉴스>에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신예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형규는 “브레이크뉴스 창간 12주년 축하드립니다”라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정성이 가득 담긴 사인을 보내왔다.
한편, 김형규 지난 2008년 KBS 2TV ‘그저 바라보다가’로 데뷔했으며, 오는 6월 개봉을 앞둔 ‘나의 절친 악당들’에 창준 역을 맡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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