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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검은손’이 주말 실검을 장악하며 2015 첫 한국공포로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어 화제다.
‘검은손’이 지난 주말 영화 프로그램에 연달아 소개가 되면서 온라인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다.
‘검은손’은 의문의 사고로 인해 손 접합수술을 하게 된 유경(한고은 분)과 그의 연인이자 수술 집도의 정우(김성수 분)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사건들을 그린 영화로 윤리적 논란을 불러일으킨 의학계 이슈와 공포물의 만남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이다.
공포 영화의 성수기인 여름보다 한발 앞서 4월에 찾아온 ‘검은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듯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2위를 기록하기도.
데뷔 20년 만에 공포 영화에 도전, 새로운 호러퀸의 탄생을 알리는 한고은의 열연과 심령 메디컬 호러로 오랜만에 찾아오는 한국형 공포 영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검은손’은 오는 16일 전국 스크린에서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