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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희 비씨카드 사장, “동남아 등 해외진출 적극 나설 것”

앞선 인도네시아 합작사 설립 ‘성공적’..주변 아시아 국가로 확장 ‘계획’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09 [17:46]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서준희 BC카드 사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적극적인 해외 진출 의지를 표출했다.

 

9일 서 사장은 취임 1주년을 기념한 기자간담회에서 “비씨카드는 인도네시아 합작사 설립을 계기로 동남아 등의 해외 진출에 적극 나설 것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BC카드는 지난해 9월 인도네시아 최대 국책 은행인 ‘만디리’ 은행과 ‘신용카드 프로세싱 합작사’ 설립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성공적이라는 평과 함께 주변 아시아 국가로의 확장을 계획 중에 있다.

 

또한, 서 사장은 “비씨카드의 편리·안전한 간편 결제 서비스를 활용해 ‘핀테크’ 시장을 주도할 것이다”며 “결제 편의·보안성이 간편 결제의 핵심 요소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씨카드는 기존 일회성 프로모션에 ‘빨간날엔 BC’라는 브랜드를 입혀 운영 중이다.

 

saz1000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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