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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건축공사장 Yellow Card제 운영

건축자재·건설폐기물 도로 무단방치 행위 집중 점검

김경훈 기자 | 기사입력 2015/04/09 [17:59]

대전 중구는 4월부터 본격적인 건축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모든 공사장을 대상으로 건축 자재와 건설 폐기물의 도로 무단방치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벌여 1차 행정지도에 따르지 않을 경우 옐로우카드를 발부한다고 9일 밝혔다.
 
집중 점검대상은 건축자재와 건설폐기물을 도로에 무단 방치하거나 점용하는 행위, 통행불편 등 민원야기 공사장이다.

구는 1차 행정지도에도 불구하고 시정하지 않을 경우 고발, 과태료 부과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초 질서 위반 행위에 대해 신속하고 엄중히 처벌해 인근 주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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