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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표“미래정보사회 선도하길 기대”

[창간 12주년 축사]"브레이크뉴스, 국민 알권리 충족 위해 많은 노력"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4/10 [09:03]

 

 

▲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김상문 기자

 

브레이크뉴스 문흥수 기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4월 19일로 창간 12주년을 맞는 브레이크뉴스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터넷신문으로서 미래정보사회를 선도해나가길 기대한다"는 내용의 축사를 보내왔다.

 

문 대표는 축사에서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브레이크뉴스는 지금까지 정치·경제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며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정치·경제 분야의 특화된 뉴스를 비롯해 약 36만개에 달하는 방대한 콘텐츠를 보유해 정보의 보고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고 높이 평가했다.

 

이어 문 대표는 "새정치민주연합은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가 꽃피는 대한민국을 희망한다"며 "브레이크뉴스도 균형 잡힌 보도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정론직필로 우리 사회의 성숙한 여론형성에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은 문재인 대표의 축사 전문이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브레이크뉴스 창간 12주년 축사

 

브레이크뉴스 애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문재인입니다.

 

먼저,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3년 4월 창간한 브레이크뉴스는 지금까지 정치·경제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며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특히 정치·경제 분야의 특화된 뉴스를 비롯해 약 36만개에 달하는 방대한 콘텐츠를 보유하여 정보의 보고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브레이크뉴스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터넷신문으로서 미래정보사회를 선도해나가길 기대합니다.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사실을 정직하게 전달하는 언론의 역할, 진실을 소신 있게 파헤치는 언론의 역할, 균형 있는 시각으로 민심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언론의 역할이 막중한 시점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가 꽃피는 대한민국을 희망합니다. 브레이크뉴스도 균형 잡힌 보도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정론직필로 우리 사회의 성숙한 여론형성에 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12년의 역사를 발판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브레이크뉴스가 앞으로도 애독자 여러분들로부터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길 바랍니다. 브레이크뉴스의 건승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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